피규어인 방문...






by 깜장아반테 | 2012/01/28 22:49 | 링크 | 트랙백 | 덧글(0)

"엄마, 저와 함께 걸으실래요?"

"엄마, 저와 함께 걸으실래요?"


"엄마, 저와 함께 걸으실래요?"라고
말해보세요. 엄마와 함께 걸으면 당신의 가슴은
사랑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당신은 자유로워지며,
엄마 또한 자유로워집니다. 엄마가 당신 안에,
당신 몸의 모든 세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쁨입니다. 충실한 보상입니다.
저는 이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 틱낫한의《엄마》중에서 -


* 엄마와 언제 함께 걸어보셨나요?
엄마와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함께 걷는다는 것은 함께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함께 숨쉬고 함께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숨쉬는 동안만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둘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습니다.

by 깜장아반테 | 2012/01/17 14:29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기대할수록...

기대할수록


지금 당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분명 당신의 이상형에 미치지 못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그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기대할수록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기 쉽습니다.
기대한 만큼 되지 않을 때 스스로 낙심하고,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흔들리게 됩니다.
기대를 품되 그 기대가 채워지는 것에
목표를 두지 말고, 채워가는 과정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채워가는 것입니다.

by 깜장아반테 | 2011/12/27 13:36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몸이 아프던 시기...

몸이 아프던 시기


몸이 아프던 시기에 문득
글이 써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
이제는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나 하는
위기감도 느꼈다. 모든 사고 작용이 멎고,
모든 감각이 마비되고, 모든 언어를 잃어버린 듯한
그 정지의 상태는 몸의 건강이 나아지는 것과
비례해서 천천히 회복되었다. 건강이 회복되고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때, '문체는
곧 육체다'라는 저 유명한 명제를
온몸으로 이해할 것 같았다.


- 김형경의《사람풍경》중에서 -


* 몸이 아프던 시기.
누구에게나 있는 고통의 시간입니다.
모든 것이 귀찮고 힘들어집니다. 어느 날은
글쓰기 커녕 숨을 쉬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평소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깊이 깨닫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몸이 아프지
않아야 글도 잘 써집니다. 문체의 건강도
육체의 건강에서 옵니다.

by 깜장아반테 | 2011/11/21 09:47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앵그리버드 별3개씩... ^^










by 깜장아반테 | 2011/10/21 16:17 | 링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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